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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생명의 양식

2월 13일(목)
2020-02-13 00:00:00
전미숙
조회수   26

본문: 마가복음 7:24-30

 

24 예수께서 거기에서 일어나셔서, 두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에 들어가셨는데, 아무도 그것을 모르기를 바라셨으나,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25 악한 귀신 들린 을 둔 여자가 곧바로 예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렸다.

26여자는 그리스 사람으로서, 시로페니키아 출생인데, 자기 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달라고 예수께 간청하였다.

27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8 그러나 그 여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29 그래서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돌아가거라, 귀신이 네 에게서 나갔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서 보니, 아이는 침대에 누워 있고, 귀신은 이미 나가고 없었다.

마가복음 7:24-30

 

묵상안내:

 

곧바로 예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렸다.” 자녀의 아픔은 부모의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그리스 여자는 자신의 딸을 위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간청하고 간청했습니다.

 

두로 지역에 많은 의사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종교와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의 출신 지역인 그리스는 다양한 신화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여자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곧장 예수님께로 달려와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서 응답하실 때까지 간청하였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필요한 믿음입니다.

 

 

 

 

 

 


자녀의 아픔은 부모의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그리스 여자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곧장 예수님께로 달려와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서 응답하실 때까지 간청하였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필요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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