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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생명의 양식

9월 9일(수)
2020-09-09 00:00:00
전미숙
조회수   40

본문: 시편 8

 

1 주 우리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저 하늘 높이까지 주님의 위엄 가득합니다.

2 어린이와 먹이들까지도 그 입술로 주님의 위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원수와 복수하는 무리를 꺾으시고, 주님께 맞서는 자들을 막아 낼 튼튼한 요새를 세우셨습니다.

3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들을 내가 봅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5 주님께서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그에게 존귀하고 영화로운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6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습니다.

7 크고 작은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까지도,

8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9 주 우리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시편 8

 

묵상안내:

 

주 우리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1,9) 저 하늘 높이까지 주님의 위엄 가득합니다. 시인은 온 세상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발견하고 그 위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3) 어떻게 이렇게까지 돌보시는가?(4)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이 영광의 관을 씌워 주셨기 때문이요, 사람을 통해 온 세상을 다스리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강퍅해지기 쉬운 때입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십시오. 온 세상을 통해 주님을 발견하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특별히 사람들 속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야 합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고 찬양이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행복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온 땅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발견하는 축복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마음이 강퍅해지기 쉬운 때입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십시오.

온 세상을 통해 주님을 발견하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행복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온 땅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발견하는 축복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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