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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생명의 양식

9월 16일(수)
2020-09-16 00:00:00
전미숙
조회수   29

본문: 시편 13

 

1 주님,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원히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2 언제까지 나의 영혼이 아픔을 견디어야 합니까? 언제까지 고통을 받으며 괴로워하여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 앞에서 의기양양한 원수의 꼴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3 나를 굽어살펴 주십시오. 나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게 나의 눈을 뜨게 하여 주십시오.

4 나의 원수가 "내가 그를 이겼다" 하고 말할까 두렵습니다.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두렵습니다.

5 그러나 나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의지합니다. 주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그 때에, 나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입니다.

6 주님께서 나를 너그럽게 대하여 주셔서, 내가 주님께 찬송을 드리겠습니다.

시편 13

 

묵상안내:

 

주님, 언제까지 입니까? 시인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입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1)”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려는 겁니까?(1)” “언제까지 고통을 견뎌야 합니까?” “언제까지 고통을 받으며 괴로워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원수의 의기양양한 모습을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까?”(2) “나를 굽어보소서. 응답하옵소서.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내 눈을 뜨게 하소서.”(3) 기도합니다.

 

두렵고 흔들릴 때(4) 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은 주님의 한결같으신 사랑입니다.(5)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연약하고 힘들 때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붙들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연약하고 힘들 때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붙들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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