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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8일

10월 17일(금)

본문: 누가복음 12:1-7

 

1 그 동안에 수천 명이나 되는 무리가 모여들어서, 서로 밟힐 지경에 이르렀다. 예수께서는 먼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바리새파 사람의 누룩 곧 위선을 경계하여라.

2 가려 놓은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 놓은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것들을 사람들이 밝은 데서 들을 것이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그것을 사람들이 지붕 위에서 선포할 것이다."

4 "내 친구인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는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5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를 내가 보여 주겠다. 죽인 다음에 지옥에 던질 권세를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라도, 하나님께서는 잊고 계시지 않는다.

7 하나님께서는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누가복음 12:1-7

 

 

묵상안내:

 

두려워 말아라주님의 말씀입니다. 두려워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나 주님도 우리를 돌보시는 좋으신 분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을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그들의 위선은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사람이 두려워 일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위축되고 신경 쓰다, 해야 할 일 못 하면 안 되겠습니다. 모든 것을 다 해명하려고 헛힘 쓰지도 마십시오. 모든 것은 다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람이 두려워 일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7일

10월 17일(목)

본문: 누가복음 11:47-54

 

47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세운다.

48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너희 조상들이 저지른 소행을 증언하며 찬동하는 것이다. 너희의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였는데, 너희는 그들의 무덤을 세우기 때문이다.

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도 말하기를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겠는데, 그들은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하였다.

50 창세 이래로 흘린 모든 예언자들의 피의 대가를 이 세대에게 요구할 것이다.

51 아벨의 피에서 비롯하여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은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렇다.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52 너희 율법교사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로채서, 너희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막았다!"

53 예수께서 그 집에서 나오실 때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뜩 앙심을 품고서, 여러 가지 물음으로 예수를 몰아붙이기 시작하였다.

54 그들은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서 트집을 잡으려고 노렸다.

누가복음 11:47-54

 

 

 

묵상안내:

 

하나님은 어느 시대이건 예언자와 사도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거부했습니다.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박해했습니다. 참 예언자가 오셨습니다. 예수이십니다. 그러나 모든 시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예수를 박해하고 죽였습니다.

 

예언자의 외침이 듣기에 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예언자들을 위해 무덤을 세우고 그들의 업적을 비석에다 새긴다 하지만, 막상 예언자 그 당시 사람들은 그 예언자를 받아들이지 않았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참 예언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혹 마음에 찔림이 있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참 예언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혹 마음에 찔림이 있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6일

10월 16일(수)

본문: 누가복음 11:42-46

 

42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운향과 온갖 채소십일조는 바치면서, 정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소홀히 한다! 그런 것들도 반드시 행해야 하지만, 이런 것들도 소홀히 하지 않았어야 하였다.

43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회당에서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 받기를 좋아한다!

44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게 만든 무덤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그것이 무덤인지를 알지 못한다!"

45 율법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까지도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4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너희 율법교사들에게도 화가 있다! 너희는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우면서, 너희 자신은 손가락 하나도 그 짐에 대려고 하지 않는다!

누가복음 11:42-46

 

 

묵상안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주님께서는 을 모두 중시하고 계심을 알게 됩니다.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하신 것은 그들이 외적인 면에만 관심을 갖고, 내적인 면은 전혀 돌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잘 포장된 무덤 같아서 겉모습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속에는 썩은 시신으로 가득한 모습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겉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도 중요합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 마음속에 정의, 사랑, 겸손, 자비로 가득할 수 있기를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을 신경 쓰는 만큼 우리 도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 마음속에

정의, 사랑, 겸손, 자비로 가득할 수 있기를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을 신경 쓰는 만큼 우리 도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5일

10월 15일(화)

본문: 누가복음 11:37-41

 

37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바리새파 사람 하나가 자기 집에서 잡수시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들어가서 앉으셨다.

38 그런데 그 바리새파 사람은, 예수가 잡수시기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신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다.

39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은 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

40 어리석은 사람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 그 속에 있는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해질 것이다.

누가복음 11:37-41

 

 

묵상안내:

 

언제나 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눈은 을 향하기 마련입니다. ‘은 깨끗한 것 같으나 이 지저분할 때가 많습니다. ‘신경 쓰다가 을 살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을 이야기하십니다. ‘은 깨끗하지만, ‘은 탐욕과 악독으로 가득하다.

 

주님께서는 에 있는 것으로 자선을 베풀라하셨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했습니다. 마음을 깨끗이 하는 것과 자선을 베푸는 일이 깊이 관련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서부터 자선을 베풀려는 마음을 품어 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자선을 베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바로 세워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속'에 있는 것으로 선을 베풀라하셨습니다.

'속'에서부터 자선을 베풀려는 마음을 품어 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자선을 베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바로 세워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4일

10월 14일(월)

본문: 누가복음 11:29-32

 

29 무리가 모여들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구하지만, 이 세대요나의 표징 밖에는 아무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30 요나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과 같이, 인자 곧 나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할 것이다. 그 여왕은 솔로몬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32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선포를 듣고 회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누가복음 11:29-32

 

-묵상안내:

 

표징이 되었다는 것은 대표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요나 시대, 니느웨 사람이라 부르고 솔로몬 시대 남방 여인이라 부릅니다. 요나는 그 시대를 대표하고, 솔로몬도 그 시대를 대표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그들을 세우신 목적이 있었고 그 시대 사람들은 요나나 솔로몬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예수님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사실 주님은 요나나 솔로몬과는 비교할 수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나나 솔로몬 시대 사람들은 요나와 솔로몬의 외침과 지혜에 귀를 기울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이와 비교할 수 없으신 주님의 말씀을 듣는 이가 복된 자입니다.

 

 

 

 

 

 

 


지금은 예수님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이와 비교할 수 없으신 주님의 말씀을 듣는 이가 복된 자입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19년 10월 11일

10월 11일(금)

-본문: 누가복음 11:15-26

15 그들 가운데서 더러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가 귀신들의 두목인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내쫓는다."

16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에서 내리는 표징을 보여 달라고 그에게 요구하였다.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고, 또 가정도 서로 싸우면 무너진다.

18 그러니 사탄이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서 있겠느냐? 너희는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는다고 하는데,

19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는다면 너희의 추종자들은 누구를 힘입어 귀신을 내쫓는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그들이야말로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귀신들을 내쫓으면,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이미 온 것이다.

21 힘센 사람이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집을 지키고 있는 동안에는, 그의 소유는 안전하다.

22 그러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서 그를 이기면, 그가 의지하는 무장을 모두 해제시키고, 자기가 노략한 것을 나누어 준다.

23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24 "악한 귀신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하면, 그 귀신은 쉴 곳을 찾느라고 물 없는 곳을 헤맨다. 그러나 그 귀신은 찾지 못하고 말하기를 '내가 나온 집으로 되돌아가겠다' 한다.

25 그런데 와서 보니, 집은 말끔히 치워져 있고, 잘 정돈되어 있었다.

26 그래서 그 귀신은 가서, 자기보다 더 악한 딴 귀신 일곱을 데리고 와서,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산다. 그러면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

누가복음 11:15-26

 

-묵상안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악한 자를 이기고 승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귀신이 떠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떠난 자리에 하나님의 나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 나라로 가득 채워져 있지 않은 곳에는 언제든지 악한 자가 다시 들어와 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입니다. 악한 자가 다시 들어와 삶을 사로잡은 이들은 비참해집니다.(26) 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 나가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으로 채우는데 힘쓰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나라로 가득 채워져 있지 않은 곳에는

언제든지 악한 자가 다시 들어와 자리를 잡게 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 나가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으로 채우는데 힘쓰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