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1.jpg

말씀4.jpg

말씀3.jpg

말씀2.jpg

말씀1.jpg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25일

2월 25일(화)

본문: 마가복음 9:30-37

 

30 그들은 거기에서 나와서, 갈릴리를 가로질러 가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남들이 알기를 바라지 않으셨다.

31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고, 사람들이 그를 죽이고, 그가 죽임을 당하고 나서, 사흘 후에 살아날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씀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32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고, 예수께 묻기조차 두려워하였다.

33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갔다. 예수께서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가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34 제자들은 잠잠하였다. 그들은 길에서,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것으로 서로 다투었던 것이다.

35 예수께서 앉으신 다음에, 열두 제자를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그는 모든 사람의 꼴찌가 되어서 모든 사람을 섬겨야 한다."

36 그리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신 다음에, 그를 껴안아 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들 가운데 하나를 영접하면, 그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것보다,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가복음 9:30-37

 

 

묵상안내:

 

예수님은 늘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며 사셨습니다. 그에게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이 중요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을 발견하였고 그의 삶의 근거는 언제나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었기에 예수님은 죽임당하시고 다시 살아나는 일에 온 마음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우리 시선에서 놓치면 다른 데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인간 본성에 이끌림을 받아 누가 더 높은가? 무엇이 나에게 이득이 되는가 이런 일에 정신이 팔립니다. 하나님을 놓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놓치지 않을 때 소자 하나를 대할 때도 그곳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게 되고, 또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어갈 때 모든 곳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 시선에서 놓치면 다른 데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하나님을 놓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놓치지 않을 때 소자 하나를 대할 때도

그곳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게 되고, 또한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어갈 때 모든 곳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24일

2월 24일(월)

본문: 마가복음 9:14-29

 

14 그들이 다른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 제자들을 둘러싸고 있고, 율법학자들이 그들과 논쟁을 하고 있었다.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서는 몹시 놀라, 달려와서 인사하였다.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그들과 무슨 논쟁을 하고 있느냐?"

17 무리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습니다. 그 아이는 말을 못하게 하는 귀신이 들려 있습니다.

18 어디서나 귀신이 아이를 사로잡으면, 아이를 거꾸러뜨립니다. 그러면 아이는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그 귀신을 쫓아내 달라고 했으나, 그들은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에게 참아야 하겠느냐?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20 그래서 그들이 아이를 예수께 데려왔다. 귀신이 예수를 보자, 아이에게 즉시 심한 경련을 일으켰다. 아이는 땅에 넘어져서, 거품을 흘리면서 뒹굴었다.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셨다. "아이가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되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어릴 때부터입니다.

22 귀신이 그 아이를 죽이려고, 여러 번, 불 속에도 던지고, 물 속에도 던졌습니다. 하실 수 있으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십시오."

2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할 수 있으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24 그 아이 아버지는 큰소리로 외쳐 말했다. "내가 믿습니다.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25 예수께서 무리가 어울려 달려오는 것을 보시고, 악한 귀신을 꾸짖어 말씀하셨다. "벙어리와 귀머거리가 되게 하는 귀신아, 내가 너에게 명한다. 그 아이에게서 나가라. 그리고 다시는 그에게 들어가지 말아라."

26 그러자 귀신은 소리를 지르고서, 아이에게 심한 경련을 일으켜 놓고 나갔다. 아이는 죽은 것과 같이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말하기를 "아이가 죽었다" 하였다.

27 그런데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아서 일으키시니, 아이가 일어섰다.

28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물어 보았다. "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런 부류는 기도로 쫓아내지 않고는, 어떤 수로도 쫓아낼 수 없다."

마가복음 9:14-29

 

묵상안내:

 

이런 부류는 기도로 쫓아내지 않고는, 어떤 수로도 쫓아낼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귀신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한 가정의 비참한 상황에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온통 논쟁에 정신이 팔려있었습니다. 서기관들과 논쟁하는 데 그들의 마음이 쏠려있었습니다. 귀신병으로 고통당하며 도움을 구하는 이들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매우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기도입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기도를 놓치면 힘이 없습니다. 기도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할 때 귀신의 어둔 역사가 모두 떠나갑니다.

 

 

 

 

 

 


예수님은 매우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기도입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기도를 놓치면 힘이 없습니다.

기도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할 때 귀신의 어둔 역사가 모두 떠나갑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21일

2월 21일(금)

본문: 마가복음 8:34-9:1

 

34 그리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무리를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구할 것이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37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38 음란하고 죄가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아버지영광에 싸여 거룩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1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을 떨치며 와 있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마가복음 8:34-9:1

 

묵상안내:

 

누구든지 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유명한 말씀입니다. 말씀 속에서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게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주님의 말씀과 주님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 가운데서 주님과 그분의 말씀을 드러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그 일을 해내는 것이 자기를 부인함이요, 자기 십자가를 짐이요,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특별히 죄 된 세대 가운데 주님을 지혜롭게, 또한 단호하고 용기 있게 드러내야 하겠습니다.

 

 

 

 

 

 


교회에서는 주님의 말씀과 주님이 문제가 안 됩니다.

어려운 그 일을 해내는 것이 자기를 부인함이요,

자기 십자가를 짐이요,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특별히 죄 된 세대 가운데 주님을 지혜롭게,

또한 단호하고 용기 있게 드러내야 하겠습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20일

2월 20일(목)

본문: 마가복음 8:27-33

 

2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의 가이사랴에 있는 여러 마을로 길을 나서셨는데, 도중에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30 예수께서 그들에게 엄중히 경고하시기를, 자기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31 그리고 예수께서는, 인자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나서, 사흘 후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32 예수께서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바싹 잡아당기고, 그에게 항의하였다.

3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시고, 베드로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가복음 8:27-33

 

묵상안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거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베드로를 향한 예수님의 유명한 꾸짖음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으셨고, 베드로는 그리스도이십니다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예수님은 자신의 고난 받음과 죽음, 부활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셨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짝 잡아당기고 항의하였습니다.

 

그때 하신 말씀입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하나님의 일, 사람의 일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사람의 일이 먼저 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사탄이 앞서는 꼴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아 뒤로 가라 했습니다. 언제나 사람의 일, 사람의 계획, 사랑의 공간이 먼저 앞서게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들어설 공간이 없게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구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아 뒤로 가라 했습니다.

언제나 사람의 일, 사람의 계획, 사랑의 공간이 먼저 앞서게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들어설 공간이 없게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구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말씀입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19일

2월 19일(수)

본문: 마가복음 8:22-26

 

22 그리고 그들은 벳새다로 갔다. 사람들이 눈먼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려와서, 손을 대 주시기를 간청하였다.

23 예수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 두 눈에 침을 뱉고, 그에게 손을 얹으시고서 물으셨다. "무엇이 보이느냐?"

24 그 사람이 쳐다보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보입니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다니는 것 같습니다."

25 그 때에 예수께서는 다시 그 사람의 두 눈에 손을 얹으셨다. 그 사람이 뚫어지듯이 바라보더니, 시력을 회복하여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26 예수께서 그를 집으로 돌려보내시며 말씀하셨다. "마을로 들어가지 말아라."

마가복음 8:22-26

 

묵상안내:

 

마을로 들어가지 말아라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한 눈먼 사람을 사람들이 데려왔는데 예수님은 그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두 번 손을 얹으셔서 밝히 볼 수 있도록 고쳐 주셨습니다. 보통은 한 번에 고치셨는데 이번에는 두 번이나 손을 얹고 고치셨습니다. 상태가 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치신 다음에 예수님은 고침 받은 그 사람에게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언가 마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마을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서 그는 세상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마을로 들어간다면 다시 그의 눈은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우리들을 병들게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치신 다음에 예수님은 고침 받은 그 사람에게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을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서 그는 세상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마을로 들어간다면 다시 그의 눈은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우리들을 병들게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
2020년 02월 18일

2월 18일(화)

본문: 마가복음 8:14-21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었다. 그래서 그들이 탄 배 안에는 빵이 한 개밖에 없었다.

15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경고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새파 사람의 누룩헤롯누룩을 조심하여라."

16 제자들은 서로 수군거리기를 "우리에게 빵이 없어서 그러시는가 보다" 하였다.

17 예수께서 이것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는 것을 두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의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어 있느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 너희는 남은 빵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열두 광주리입니다."

20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남은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일곱 광주리입니다."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마가복음 8:14-21

 

묵상안내:

 

실수를 하면 그 실수에만 마음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제자들이 빵 가져오는 것을 잊었습니다. 배에는 빵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한 말씀하셨습니다. ‘누룩을 주의하여라.’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였습니다.

 

빵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적은 빵으로 몇천 명을 먹이신 일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또 채워주실 것입니다. 문제는 누룩입니다. 퍼져나가는 입니다. 우리가 늘 조심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물들기 쉽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조심하여라’, ‘에 물들지 않게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였습니다.

문제는 누룩입니다.

퍼져나가는 입니다.

우리가 늘 조심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물들기 쉽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조심하여라’, ‘에 물들지 않게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일용할 생명의 양식